전쟁과 가난의 고통,  사랑하는 님에대한 그리움.



한국문학에서 볼 수 있는 꽃입니다.


임금님과 유교사상, 그리고 자연에 대한 묘사


한국인으로서의 덕목(德目)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