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서 다시 읽다보니 재밌네
미국 유명 스릴러 작가 마이클 코넬리 소설인데 그 중에서도 특히 유명한 작품.
이거 처음 읽었던 게 내가 중딩때였던 한국에서 도서정가제 막 시행하기 직전~직후 쯤으로 기억하는데 그때 막 스릴러 소설 좋아할때라 잼나게 읽었음.
작중 배경이 겨울이기도 하고, 개인적으론 겨울에 읽어야 더욱 맛 나긴 하지만 그래도 언제나 좋음.
혹시 안 읽어본 사람 있으면 추천
여담으로 도마뱀 또 태어난 거 자랑하고 감.
지난번 태어난 애들 근황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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쟤는 도마뱀중 가장 대중적으로 키워지는 레오파드게코라는 종인데 모프(대충 색이나 색 패턴 형태라 생각하면 편함)에 따라 같은 종에도 가격이 달라짐. 그거 욕심 없이 데려오고 사육할 때 진짜 필요한 용품만 사도 10만원 이하로 저 종의 도마뱀이랑 사육용품 장만 개가능. 유지비도 별로 안 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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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없고 그냥 밥 주는 존재로 인식할 뿐이에요. 대형종으로 가면 사람 알아보기 시작하기는 함.
나도 시인3부작 정말 재밌게 봤음. 시인이 특히 재밌어서 여러번 읽었었는데 이사하면서 사라젔는지 안 보임;
난 단풍국 살다 한국 와야해서 거기 두고 왔는데 다시 소장하고 싶긴 한데 비싸게 번역판 사긴 아까워서 걍 원서로..
저 소설 재밌지..재밌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