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요새 희곡이 재밌네요.
최근 고도를 기다리며도 재밌게 읽엇고 구름도 어렵긴 했어도 단숨에 읽엇어요.
읽어보신분들 혹은 1987 영화 보신분들 보면 김윤식??이 북한에서 겪엇던 시절 이야기하는 장면 기억나시나요?
과연 사상교육이 개인의 폭력성을 이끌어내는 것이 현실적으로 가능할까요? 전 왠지 순간적인 감정의 문제라고 생각되네요.
최근 고도를 기다리며도 재밌게 읽엇고 구름도 어렵긴 했어도 단숨에 읽엇어요.
읽어보신분들 혹은 1987 영화 보신분들 보면 김윤식??이 북한에서 겪엇던 시절 이야기하는 장면 기억나시나요?
과연 사상교육이 개인의 폭력성을 이끌어내는 것이 현실적으로 가능할까요? 전 왠지 순간적인 감정의 문제라고 생각되네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