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였고 그 권이 후반부에 반전 담고있었는데
5장 정도 넘기고나서 인쇄가 잘못됐는지 바로 400대 페이지로 넘어가서...
바로 스포당해버림..
글읽을때 이해안되는 부분 후반보면서 흐름으로 이해하는 스타일이라
그냥 어? 갑자기? 주인공이 언제 이런행동 했지? 하면서 보는데 한페이지 다읽을때쯤 페이지 보니깐 3자리수였음...
그뒤로 책 사자마자 인쇄상태부터 봄
5장 정도 넘기고나서 인쇄가 잘못됐는지 바로 400대 페이지로 넘어가서...
바로 스포당해버림..
글읽을때 이해안되는 부분 후반보면서 흐름으로 이해하는 스타일이라
그냥 어? 갑자기? 주인공이 언제 이런행동 했지? 하면서 보는데 한페이지 다읽을때쯤 페이지 보니깐 3자리수였음...
그뒤로 책 사자마자 인쇄상태부터 봄
어릴 때 본 만화책 중에 돌격크로마티 고교였나? 그건 후반부가 통째로 인쇄가 안 된 백지 상태였음
그것도 당황스러웠겠네ㅋㅋ 만화책이면 케바케긴 해도 대부분 후반부 갈수록 스토리 절정일텐데
그건 각 에피소드가 따로따로 되어있던 그런 거였는데 만화책 분량의 20퍼센트 뒷부분이 통째로 날아가서 어이없던 게 아직도 떠오름. 그땐 잘 몰라서 대여점에 환불해달란 말도 못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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앜ㅋㅋㅋ 저두 그 글 봤습니다 ㅋㅋㅋㅋ
아 그거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