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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와벌에서 주인공이 살인을 하기전 어릴적 학대를 당하는 말을 끌어안고 우는것을 보니까 니체가 생각이 나네요

니체도 마지막 정신병이 돌기전에 학대를 당하고 있던 말을 끌어안고 울면서 뭐라 말했었는데....

이런거 보면 니체가 도끼의 영향을 받은건가 아니면 시대적 정신인가 생각해보게되네요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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