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죽음은 크게 무섭게 느껴지지않는데

가족의 죽음,사랑하는 반려견의 죽음은 너무 고통스러워

최근 이러한 걱정들과 무서움이 머릿속에 자꾸 떠오르면서

나를 괴롭게 해..정말 쓸모없는 걱정인거 앎

종교를 하나 만들어야할까?

아직 나이가 어려서 이러는 것 같기도 한데

죽음 앞에서 성숙해지도록 나를 단련시킬만한 책

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