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죽음은 크게 무섭게 느껴지지않는데
가족의 죽음,사랑하는 반려견의 죽음은 너무 고통스러워
최근 이러한 걱정들과 무서움이 머릿속에 자꾸 떠오르면서
나를 괴롭게 해..정말 쓸모없는 걱정인거 앎
종교를 하나 만들어야할까?
아직 나이가 어려서 이러는 것 같기도 한데
죽음 앞에서 성숙해지도록 나를 단련시킬만한 책
없을까
나의 죽음은 크게 무섭게 느껴지지않는데
가족의 죽음,사랑하는 반려견의 죽음은 너무 고통스러워
최근 이러한 걱정들과 무서움이 머릿속에 자꾸 떠오르면서
나를 괴롭게 해..정말 쓸모없는 걱정인거 앎
종교를 하나 만들어야할까?
아직 나이가 어려서 이러는 것 같기도 한데
죽음 앞에서 성숙해지도록 나를 단련시킬만한 책
없을까
첫줄부터 솔직하지 못한데 제대로 추천이 가능할수 있을까
첫 줄을 저렇게 쓴 이유는..나의 죽음보다는 내 가족 등 타인의 죽음을 더 많이 생각하면서 걱정하기 때문이야
화이트 노이즈
이반 일리치의 죽름
마이클 셔머 『천국의 발명』. 영생, 사후세계, 유토피아 등에 대한 인간이 살고자 하는 다양한 욕망에 관해 과학적인 분석을 제시하는 글.
죽음이 무서운 게 아니라 이별이 두려운 거 아닐까
그러네..맞아 소중한 사람과의 이별 이건 아무리 책을 읽어도 단련되지 않겠지
죽음 관련해서 나는 타나토 노트 재밌게 봤어
논어...
와 좋다..고마워 꼭 읽어볼게
삶의 지혜 (틱낫한) 강추 .. 삶과 죽음을 초월한 통찰
장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