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문학 아니더라도 다른 전공분야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일임. 난 개인적으로 사람자체를 싫어함. 나 자신조차도
익명(121.190)2019-05-26 11:43
그런 성향 구닥다리 철학책 읽는 새끼들이 제일 심함 ㅋㅋㅋ
dd(14.39)2019-05-26 11:46
이공계가 더 심한데? 대가리수 더 많아서 - dc App
익명(110.70)2019-05-26 12:45
별로
익명(116.47)2019-05-26 13:45
왜 저 잃시찾읽어봤어요 모더니즘을 아십니까?하고 허세부리면 있어보이잖아
hh(bakisama)2019-05-26 14:00
문학만 그런 게 아닌 듯한데. 물론 문학에 허세병 걸린 사람 수두룩한 건 인정함. 이게 그냥 독서 때문에 허세에 걸렸다기보단 뭔가 사람이 병에 걸려서 자기가 우월하다는 인식이 강하다는 느낌이 심했음. 이건 등단 준비하거나 전공으로 공부하는 사람들이 심했음. 오죽하면 학교나 학원에서도 문학 가르친다는 사람들 좀 이상하다고 동료 교사들도 거리를 둘 정도였지.
비문학 읽는 애들은 안 그런 줄. 스피노자 뒤적거리고 발광하는 애들이 을마나 많은데.
밖에서 문학 읽는 놈들은 안그래. 여기서 문학 읽는 놈들이 그럼.
굳이 문학 아니더라도 다른 전공분야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일임. 난 개인적으로 사람자체를 싫어함. 나 자신조차도
그런 성향 구닥다리 철학책 읽는 새끼들이 제일 심함 ㅋㅋㅋ
이공계가 더 심한데? 대가리수 더 많아서 - dc App
별로
왜 저 잃시찾읽어봤어요 모더니즘을 아십니까?하고 허세부리면 있어보이잖아
문학만 그런 게 아닌 듯한데. 물론 문학에 허세병 걸린 사람 수두룩한 건 인정함. 이게 그냥 독서 때문에 허세에 걸렸다기보단 뭔가 사람이 병에 걸려서 자기가 우월하다는 인식이 강하다는 느낌이 심했음. 이건 등단 준비하거나 전공으로 공부하는 사람들이 심했음. 오죽하면 학교나 학원에서도 문학 가르친다는 사람들 좀 이상하다고 동료 교사들도 거리를 둘 정도였지.
비추는 다 우물을 들여다 보신 분들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