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켄 단편 '위대한 신, 판'의 파편화된 이야기들을 더듬어가며 미지의 존재와 미스터리한 사건의 내막으로 파고드는 구성이 너무 좋음.... 다 읽고 나니 보르헤스픽이자 매켄 최고 걸작이라는 '세 명의 사기꾼'은 어느 정도일까 굉장히 기대되기 시작했음 그러니 황금가지상.... 와이드마우스상.... 제발 매켄을 더 번역해주는데스....
걸작선3권나오지않을까
빠른 시일 내에 나와주면 좋겠는데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