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이 가물가물한데 왕에게 고기를 바치기 위해 동물을 왕이 보는 앞에서 죽이려하자 왕이 자신 눈 앞에서 동물을 죽이는것을 꺼려하니 신하들이 왕의 눈이 닿지 않는 곳에 가서 동물을 죽여 고기를 바쳤던 일을 두고 어디서 성선설이었던가 그것과 엮어서 쓴 글이 있었는데 혹시 이 이야기에대해 자세히 알고있는 사람 있음?
맹자 양혜왕편 같군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