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이사가는데바로옆에 알라딘이있더라고..서점 업무가 생각보다 재미없고 조용한 분위기에 압박도 꽤있다해서 고민되긴하는데그래도 챙겨줄 거 다 챙겨주니까 고민되넹어떰 ㄱㅊ음?주6일 5시간에 마감시간대임
교보문고 알바해본 경험으로 말한다. 그냥 중노동이다. 책은 무겁고 신간 들어오는 거 까대기는 더욱 그렇다. 책 좋아하는 사람만 모여서 뭔가 독서에 대한 이야기꽃이나 공감대가 꽃피울 것 같은 낭만이 있어보이지만, 대부분 그냥 돈 벌려고 왔지 책에 관심 있어 온 케이스 없다.
으엑 시발 안할게 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