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명의 작가는 하나의 철학을 가지고 있는 거 같음. 같은 작가가 쓴 다른 소설을 읽으면 스토리는 다를 지언정 내용, 철학은 같은 거 같아. 그래서 아무리 좋은 작가도 딱 대표작 3권 이내로만 읽어야하지 않을까? 생각함 - dc official App
보르헤스인가 작가는 한 두개 이야기를 계속 되풀이해서 쓰는거라고 말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