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막 설국 읽었어요1. 체스의 기본 - 카파블랑카2. 변신, 시골의사(민음사꺼) - 프란츠 카프카3. 술 잡학사전 - 클래어 버더4. 싯디르타 - 헤르만 헤세5. 바른 마음 - 조너선 하이트
술술 넘어가자 술의 역사로 ㄱㄷ
사실 마음속으로 그 책으로 답정너 했었는데 감사합니다 ㅎ
근데 혹시 술 관련된 책 좀 더 추천 해주실 수 있나요?
그냥 제목이 맘에 들어서 추천한건디 나도 모름 ㅋㅋ
3번
1번 나 있는데 꽤 괜찮긴함. 근데 목적이 체스 배우는거면 비추
그런가요?? 작년에 체닷으로 체스 열심히 두다가 한참 열정이 식어서 다시 배우면서 두려고 하는데 그냥 재미로 읽는게 좋겠네요 ㅠ
체닷에서 900점 언저리인데 수준에 맞을까요?
저 체스 엄청 못하긴 합니다. 근데 체스 배우는거는 유튜브 영상이나 체닷 레슨같은게 더 좋다고 생각함. 기보로 적혀있는거 이해하고 머리로 그리는거랑 비교하면 영상물이 훨씬 좋죠. 그 기보법 이해할겸 해서 읽는거면 괜찮을수도?
제가 1100 찍고 거의 1년동안 안해서 1000점 언저리긴 한데 비슷하실듯 ㅋㅋ
책이 약간 까리하긴 함. 안에 체스 그림들 이쁘기도 하고 ㅋㅋㅋ
ㅋㅋㅋㅋ 부담갖지말고 그냥 쭉 읽어봐야겠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근데 혹시 저랑 나중에 체닷 한 판 어떠세요?
헉 이러다 친목으로 잡혀가요. 체갤 가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