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를 모르겠음 한국에 관련된 책을 낸것도 아니고... 한국에 살면서 집필활동 하는것도 아니고... 지금은 한국에서 책이 겁나 팔리니까 책 등장인물에 한국인도 넣고 한국예능에 나와서 한국 국뽕 존나 빨아주고 그러지만 궁금함
개미뽀록 터져서.. 마케팅의 승리
개미씹명작이지 근데 최근에 낸 고양이는 별로임
나도 개미 이후로 본적이 없어
ㄱㅐ.ㅁㅣ
개미와 타나토노트는 읽을 가치 있음. 나머지는 나무에게 사죄해야 함
ㅇㅈ 그 이후엔 별로 손이 안 감
이세욱 번역가의 공이 컸다잖아
개미가 대박이어서
어느 순간부터는 잘나가는 작가 그 자체라는 이유도 있겠지만 상상력이나 참신한 설정에 대한 갈증도 있지 않을까 싶음
개미가 3대를 벌어먹일 정도로 대박이었어서. 보통 독자들은 인상 깊었던 작품 작가의 차기작을 묻따않 선택하는 경향이 있음. 비슷한 예로 악마는 프라다 작가는 후속작들이 나오는 족족 최악의 평가를 받는데도 여전히 프라다빨로 작품 내고 있음 물론 미국에서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