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정도 용납가능한 선의 변색이면 상관없는데
10년~20년은 묵힌 듯한 색온도 3000k 필터 씌운 변색과 그에 동반한 쿰쿰한 냄새가 코를 찌르는데
필기나 크게 훼손만없으면 상으로 올려쳐버리네
펼 때마다 멀미나서 그냥 버리고 새 책 주문했음
어느 정도 용납가능한 선의 변색이면 상관없는데
10년~20년은 묵힌 듯한 색온도 3000k 필터 씌운 변색과 그에 동반한 쿰쿰한 냄새가 코를 찌르는데
필기나 크게 훼손만없으면 상으로 올려쳐버리네
펼 때마다 멀미나서 그냥 버리고 새 책 주문했음
새 책 사게 만드려고 출판사에서 중고판매자 쪽에 프락치 심어둔듯
어떤 사람은 양심상 분리수거함에 내놓을 책을 어떤 사람은 최상이나 상으로 팔려고 하지 판매자에 따라 책상태나 서비스가 극과 극임 개인판매는
절판된 책 아니면 중고책 안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