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정도 용납가능한 선의 변색이면 상관없는데

10년~20년은 묵힌 듯한 색온도 3000k 필터 씌운 변색과 그에 동반한 쿰쿰한 냄새가 코를 찌르는데

필기나 크게 훼손만없으면 상으로 올려쳐버리네

펼 때마다 멀미나서 그냥 버리고 새 책 주문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