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시장자체가 힘이 약해진것도 있는데
솔직히 출업계들이 ㅋㅋㅋㅋ
스페셜 에디션이 후딱후딱 나올줄 알았는데
안나온것도 큰듯 ㅋㅋㅋㅋ
문동 뺴면 아직도 안나왔잖아
낼생격도 없어보이고
기존 판본만 미친듯이 찍어내니까
살만한 사람들 다사고나니 더 안팔리는거지
그냥 시장자체가 힘이 약해진것도 있는데
솔직히 출업계들이 ㅋㅋㅋㅋ
스페셜 에디션이 후딱후딱 나올줄 알았는데
안나온것도 큰듯 ㅋㅋㅋㅋ
문동 뺴면 아직도 안나왔잖아
낼생격도 없어보이고
기존 판본만 미친듯이 찍어내니까
살만한 사람들 다사고나니 더 안팔리는거지
살 사람은 이미 다 샀어
문동이 패착을 저질렀다 보는게 검은 사슴 끼워팔지말고 작별 흰 으로만 가든가 아님 각각 따로 팔기 하되 실제 실자수 한정판으로 500부 정도 냈으면 사람들 지렸을듯
아니 무슨 얼마까지 가야 오래 간거냐 한 작가가 할 수 있는 최대 중의 최대치 정도는 간 것 같은데
개쩌는 상 받은 건 맞지만 그거 하나로 시장 하나가 살아나길 바라는 건 무슨 날먹심보노
ㄹㅇ
이정도면 오래간거 아님? - dc App
한강 자체가 매력이 없었다고 봄. 우선 이념적 편향이 강해서 절반 국민 떨어져 나가고. 세계관도 기존 주사파 역사관에서 더 나간 부분이 별로 없지. 포모 느낌으로 구성한 거 빼고는. 과거 사르트르마냥 슈퍼스타로 확 떴으면 판을 바꿨을텐데 그냥 한철 장사로 끝나는듯
ㄹㅇㅋㅋㅋ
이게 맞는듯
저작권법이 있는데 어떻게 다른 출판사에서 스페셜 에디션을 낼 수 있겠냐 채식주의자 소년이 온다 작별하지 않는다 등등 거의 대부분이 문동에서 나왔는데
채식주의자, 소년이 온다는 창비
걍 한강이 재미가 없음
한강이 대중적으로 먹힐 그런 사람이 아님. 와 노벨상 탔대! 그것도 잠깐이지 감정과잉 슬픔강제 이념적 편향에 잘 팔릴 서사도 아니고... 솔까 첫 노벨문학상은 마르케스 같은 작가나 그 하위호환이라도 탔어야 한다고 보는데 아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