뽑는 방식은 그대로인데, 수상자들이랑 작품에 관해 인터뷰하고 그것까지 수록. 원래 심사위원들이 작품평을 뒤에 남기긴했었는데 ,그걸로는 감질나는 느낌이라 인터뷰 싣는건 너무 좋네요.구매완료. 김기태쌤 다시 수상이라 기쁩니다.
방구가 잦으면 똥 나온다고 기태 아재 곧 받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