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지옥, 연옥 편에서 뭐가 잘났는지 훈계하고 그러는 건 그냥 넘어갈만했는데 천국 편 후반부 갈수록 이상한 성경 철학만 씨발 곱빼기에 따따블로 얹어서 쳐먹으라고 강요하네 대체 여기서 뭘 말하고자 하는 건지도 모르겠고 진짜 재미 대가리 하나도 없어지는데 이게 맞음? 내가 무교라서 이렇게 느끼는 건가? - dc official App
천국편은 확실히 무교고 신학에 관심 없으면 재미 반감되는 것 같긴 함
그거 베르길리우스가 재미의 척도임
원래 어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