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책을 펼때도 각오 단단히 하고 들어감,그 주제에 대한 하나의 세계를 여는 기분이야.문학도 책을 펼 때 하나의 인생을 경험하는 기분이라 세계관에 들어가는 기분임.역시 각오 단단히 하고 들어감.
사람(너)이 신을 맹글었고 신이야 이런 신발 같은 언언데 뭘 그래
나에게 독서는 '살인'이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