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에서 길고양이를 보고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따!!!!!!


저 커여운 고양이는...

과연 나랑 몇촌쯤 될까?


나의 할배의 할배의 할배의 이런식으로 쭉쭉 위로 할배쪽으로

올라가다보면 어느 단계에서는 인간이 아닌 조상님들이 나오겠지.


길냥이도 나와 마찬가지로 포유류니깐..결국은 포유류의 조상인

단궁형 파충류의 후손일 것이고 그렇다면 아마도 저 냥이와 나는

공통의 조상, 즉 같은 할아버지의 후손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 이거지.


그렇다면 과연 저녀석과 나는 몇촌쯤 될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