펭귄판으로 읽을때보단 확실히 민음사가 머리에 들어옴.


문체가 아름답다? 흠 그런 느낌은 있는데 당시 프랑스 문화를 잘 몰라서 주석을 봐가며읽으니 흐름이 끊긴다.


아직까진 역대급이라는 작가들의 평가가 이해가진 않음.

아는만큼 보이니까 당연할지도,

6분뒤엔 일론머스크의 그록3발표,

특이점이 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