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전까지 알퐁스도데 모파상 오헨리의 단편집들을읽었는데 다음단편집으로 카프카를선택한건 정말 큰 실수였다..
대략 이주간쌓아져왔던 순수함의즐거움이 싹 다 더렵혀지는느낌...
후 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