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읽는중인데 이거 왜 미국소설에서 한국 근대문학의 구수한 냄새가 나냐ㅋㅋㅋㅋ 지주가 소작농 가족들 내쫓아서 식구들 다 짐싸고 일자리 많은 도시로 떠나는데 할아버지 혼자서 버티면서 난 놔두고가라 난 고향에서 죽겠다 하는거 너무 익숙한 맛인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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