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자 책들이 너무 상태가 괜찮아서 흐뭇해했더니최상이었던 제니 트라이벨 부인은 표지가 조금 찢어져있었다뽁뽁이 비닐로 쌓여있어서 택배 과정에서 손상되기도 어려워보이는 종류와 위치의 손상이다어쩔 수 없는건가.. 문의라도 한 번 넣어볼까참 가장 중요한 책들 중 하나였던 배나무 할아버지가 취소되어서 슬펐다다른 지점에서 책을 또 사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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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문의 넣어둠
미디에이티드 궁금하더 - dc App
독갤 바이럴에 당했다
나도 최상만 샀는데 내기준 최상이 절대 아님 ㅋ ㅋ - dc App
그냥 복불복인듯 - dc App
미디에이티드 어렵다. 이게 미국 문화 래퍼런스로 쓰면서 설명하는거라 나는 어려웠음. 젠고티타가 50년대 대학다니다 60년대에 일하다가 70년대에 대학으로 돌아간 사람임. 60년대가 미국 문화가 일변한 시기라서 대학 돌아갔을때 충격 받았을거임 ㅋㅋㅋ 독특한 인생 커리어라 글도 좀 균형감있고 재밌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