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서술방식이 낯설어서 읽기 힘들었는데 익숙해지니까 재밌어짐ㅋㅋ 인물, 상황 묘사가 너무 찰짐 +아쉬운게 있다면 남미쪽 풍경이나 옷차림, 음식 같은걸 잘 몰라서 떠올리기가 좀 어려웠음ㅋㅋ 검색 좀 하고 재독하면 더 재밌겠따
개꿀잼
진짜 재밌습니다. 참고로 요사의 책도 재밌습니다.
바르가스 요사 이사람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