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다시 읽는데 너무 유치해. 

첫번째는 애들이 대학생 느낌이었는데 다시 읽어보니 해리론 헤르미온느등 다들 초딩같음. ㅎㅎ

문학성도 있다 생각했는데 다시 읽어보니 노벨문학상은 힘들겠다 싶네. ㅎㅎ 깊이감이 없음. ㅎㅎ

재미는 있는데 딱 청소년이 읽는 아동문학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