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독서를 차로 비유하면 4륜 구동에 파워한 엔진 준수한 연비가 되어가는데
정작 차 키... 차를 움직이게 하는 건 결국 글줄이 아니라 그냥 존나 하는 사람이 장떙 같다고 느낌
그냥 주변에서 실제로 일이 되게 하거나 일을 성사시키는 사람들 보면 '어떻게' 보다 '하고야 만다' 는 불같은 열정이 더 돋보이는..
암튼 오늘도 데닛의 저서 읽다 자련다
이게 독서를 차로 비유하면 4륜 구동에 파워한 엔진 준수한 연비가 되어가는데
정작 차 키... 차를 움직이게 하는 건 결국 글줄이 아니라 그냥 존나 하는 사람이 장떙 같다고 느낌
그냥 주변에서 실제로 일이 되게 하거나 일을 성사시키는 사람들 보면 '어떻게' 보다 '하고야 만다' 는 불같은 열정이 더 돋보이는..
암튼 오늘도 데닛의 저서 읽다 자련다
ㅇㅇ 그리고 그 “하고야 만다”의 예시조차 몇 자계서들 그 자체 같음. 그런 내용도 책으로 나온다는 게. 또 그게 먹힌다는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