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편은 다르지만 단편에서는 가와바타 야스나리나 다자이 오사무나 오에 겐자부로보다 김승옥이 더 훌륭하다고 생각함 해외에서 단편으로 유명하다는 웬만한 작가들도 김승옥 이기기 쉽지 않음 조센인이라 개씹씹저평가 받는거지... 아아 그저 찬양할 따름
머 젤 좋아함
다 좋은데 서울의 달빛 0장이나 생명연습이나 염소는 힘이 세다 좋아해
생각없이 감성으로만 읽으면 좋음 생각하면서 읽으면 암것도 아니게 됨 그런 의미에서는 야스나리랑 비슷함 다자이랑 오에는 각각 결이 다름
한국어가 주는 울림이 잇지
양놈들 한국어 번역에 관심없던 시절이라 저평가 당한 거 맞지. 요즘에 나왔으면 노문상 받았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