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기전에 블로그 같은데 쓱 보고 어떤 내용이구나
하고 읽는데
걍 읽으면서 파악하는게 더 좋나?
더 좋지 않나? 뭐 손해라고 할게 있음? - dc App
그치 뭔가 막 아~ 이런거 까지 읽으면서 파악해야 독서인가~ 싶어서
장르소설 같은건 반전 있는 경우가 많아서 난 그닥 선호하진 않음
장르소설이 어떤거 말한느거야?
추리소설, sf소설, 판타지소설 같은거
아하
문학이라면 압도적으로 손해고 비문학이면 오히려 좋은 경우도 많지
소년이온다 같은거 시점이 뒤죽박죽처럼 느껴봐서 찾아보는 그런거
소년이 온다 시점 뒤죽박죽인 건 그거 자체가 문학적 기법이고 읽으면서 그 뒤죽박죽 자체를 즐기는 것임. 작가가 쓸 줄 몰라서 뒤죽박죽 쓴 것도 아니고
작가가 그랬던 뭐던 난 헷갈리니까 찾아본거 뿐
모르고 읽는게 훨씬 재밌다고 봄.
더 좋지 않나? 뭐 손해라고 할게 있음? - dc App
그치 뭔가 막 아~ 이런거 까지 읽으면서 파악해야 독서인가~ 싶어서
장르소설 같은건 반전 있는 경우가 많아서 난 그닥 선호하진 않음
장르소설이 어떤거 말한느거야?
추리소설, sf소설, 판타지소설 같은거
아하
문학이라면 압도적으로 손해고 비문학이면 오히려 좋은 경우도 많지
소년이온다 같은거 시점이 뒤죽박죽처럼 느껴봐서 찾아보는 그런거
소년이 온다 시점 뒤죽박죽인 건 그거 자체가 문학적 기법이고 읽으면서 그 뒤죽박죽 자체를 즐기는 것임. 작가가 쓸 줄 몰라서 뒤죽박죽 쓴 것도 아니고
작가가 그랬던 뭐던 난 헷갈리니까 찾아본거 뿐
모르고 읽는게 훨씬 재밌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