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고전문학의 계보를 잇는 모양새의
충실한 소설을 읽고 싶다
좃같은 김치를 씹으며 라면에 밥을 말아먹었다는 식이나
사내 정치니 아르바이트니 면접이니 뭐니 청춘 비애적인 똥글 말고
진짜 소설다운 소설을 읽고 싶다
가능하면 고전문학의 정신 계보를 잇는 그런 소설이 나와야 하는데
다큐3일 같은 버러지 글 말고
나는 고전문학의 계보를 잇는 모양새의
충실한 소설을 읽고 싶다
좃같은 김치를 씹으며 라면에 밥을 말아먹었다는 식이나
사내 정치니 아르바이트니 면접이니 뭐니 청춘 비애적인 똥글 말고
진짜 소설다운 소설을 읽고 싶다
가능하면 고전문학의 정신 계보를 잇는 그런 소설이 나와야 하는데
다큐3일 같은 버러지 글 말고
솔직히 한강 배수아 그런 작가들 말고 젊작상이든 현대문학상이든 이상문학상이든 상 받은 사람들꺼 보면 싹다 라노벨이랑 수준 다를바가 없음
시팔 좃같은 다큐3일식 감성 소설 볼때마다 토쏠리고 역겨워서 작가 있으면 면전에다 실제로 침을 뱉고 싶음. 그거 소설이라고 쓰는 거냐고. 고전문학도 읽은 새끼들일텐데 왜 그런 고귀한 글을 못 쓰고 한국식 sns식 좃같은 감성 집어넣냐고 좀 왕따당하고 책 안팔려도 그런 고귀한 소설 하나쯤 남기면 안되냐고 하고싶음. 내가 쓴다 에미 좃같은 새기들
한강 박경리 최인훈 김승옥 김유정 이상 그런 사람들만 읽어도 뭐 적진 않다고 봐..ㅇㅇ
다큐 3일이 어때서 내가 아는 극작가들은 다큐3일 광인들이었따
아마 문학동네가 문학판 헤게모니를 쥐고 있는 이상 에른스트 윙거같은 작가는 한국에서 절대 안나옴 ㅇㅇ
박완서 다음세대부터는 볼 필요 없음 ㅇㅇ..
너무 쉽고 잘읽히는 책만 찾아대서 문제야 이러니 수준낮아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