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에 존재하는 오탈자는 말할려면 웃음이 나오는 수준


실제로 정오표 제공하는 곳 가보면 존나 장황하다. 


근데 이와 더불어 책에 존재하는 좌323빨/개1231독 냄새는 심각하기 이를데 없다. 


정치색이야 백번 양보해서 그렇다치는데, 중세 철학 논리학에서 이미 끝난거나 다름없는 신존재논쟁을 계속 끌고온다


도킨스보고 머저리라고 하는 부분도 있고


아 정치색 이거 계엄 후 개정판은 더 심해질 것 같으니 혹시라도 이해황 추천으로 볼 사람들은 각오해라 ㅋㅋㅋ 수험용 논리학 도서로는 꽤 괜찮은데 목적이면 쓰레기에 가깝다

내가 대학서 논리학/윤리학 수강했던 분도 기독교였는데 이딴 개논리들은 없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