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에 존재하는 오탈자는 말할려면 웃음이 나오는 수준
실제로 정오표 제공하는 곳 가보면 존나 장황하다.
근데 이와 더불어 책에 존재하는 좌323빨/개1231독 냄새는 심각하기 이를데 없다.
정치색이야 백번 양보해서 그렇다치는데, 중세 철학 논리학에서 이미 끝난거나 다름없는 신존재논쟁을 계속 끌고온다
도킨스보고 머저리라고 하는 부분도 있고
아 정치색 이거 계엄 후 개정판은 더 심해질 것 같으니 혹시라도 이해황 추천으로 볼 사람들은 각오해라 ㅋㅋㅋ 수험용 논리학 도서로는 꽤 괜찮은데 목적이면 쓰레기에 가깝다
내가 대학서 논리학/윤리학 수강했던 분도 기독교였는데 이딴 개논리들은 없었는데
난 무신론자인데 도킨스가 머저리라는거에 완전히 반대하진 않음 (✖╹◡╹✖)◞
팩트는 도킨스는 극단적 기계론적/유물론적 입장을 고수하지만 그 근거로 분자생물학이 아닌 행동심리학을 채택하고 있는 것 자체가 웃음벨이며 도킨스 추종자가 유전학에 대해 아는척 깝치면 전공자들은 반박조차 안하고 그냥 비웃음으로 끝낸다는것임
생물학자로서 도킨스의 진1323화심리학이니 행동심리학이니 모두 웃음벨 맞고, 무신론자로서의 그도 웃음벨 맞음. 허나 신존재증명에 관해 논하면서 도킨스의 주장은 그렇게 믿고 있을 뿐이다 라고 말하는 게 웃기단거임
팩트는 창조과학은 신앙도 과학도 아닌 사이비이며 도킨스따위에게 열등감을 갖고 있는 기독교인이 있다면 시급히 프랜시스 콜린스를 읽어야 개인과 사회에 도움이 된다는 것임
정교한기계 언급하던거 보면 철학/물리학 전공한 논리학자면서 창조론자라는 건데 이걸 해내는 사람이라 글을 이렇게 쓴거.
멍청이인가
위에 댓글에서도 개털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