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도서 1위. <세2노, 22주>, <마흔 쇼펜하우어, 12주>, <소년이 온다, 14주>


세2노 기록이 너무나 엄청나네.


비슷한거 생각나서 찾아 봄. <아프니까 청춘이다, 26주>.... 26주. 찢었다ㅋㅋㅋ




"야! 너두 할 수 있어". 희망과 채찍이 필요한건 15년 전이랑 똑같누;


a15714ab041eb360be3335625683746f0153452bd6a7e289d63360f19813cd6e4bd59646154d9b62029d1d4b8c


a15714ab041eb360be3335625683746f0153452bd6a7e289d63366f49f12cd6e9d272731c60d3bf95f87b84d6e

a15714ab041eb360be3335625683746f0153452bd6a7e289d63360f19e12cd6e742f77d7f16df7b3136f16e31e14



a15714ab041eb360be3335625683746f0153452bd6a7e289d63367f29c15cd6e25bad3d79b80139953c52787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