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칸트의 실천이성바판을 읽으면서 느낀건데 제가 인생을 너무 비정하게만 산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저의 직설적인 말투에 상처 입는 사람도 많았던더 같습니다.(특히 여자들이) 


그래서 조금은 다정한 사람이 되고싶고, 선행에서 즐거움을 찾고 싶다는 생각들더군요. 


물론, 책 한권 읽는다고 인간이 변하지 않는다는 것은 알고있습니디. 하지만, 지금 저는 자기주장이 너무 강한 대화를 선호하는 상태라서 부족한 점이 있으면 배우고 싶네요. 


조금은 책에 의존하고 싶은 것도 사실입니다. 

개인적으로 너무 뜬구름 잡는다거나 ㅈㅎ심리학이나 뇌과학 어쩌고 하는수준 떨어지는 책들말고 괜찮은 책 추천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