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면의고백까지 읽어보았는데 가면의고백은 작가스스로에대한 자기고백적이어서 와닿지못했음 저렇게 완벽한 엘리트가 왜 열등감에빠진걸까싶었음 금각사는 내가 중2감성을 무지좋아해서그런가 계속된 병신같은 주저리와 내적판단끝나고 일저지르는시점이 좋았음 중2병이 큰마음먹고 일저지르고 후우하는게 참 우수운제좋았음 병신같은데 멋있어!이런 느낌을크게받았음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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