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코넬리나 존 그리샴 영어 원서로 읽을 때는 드문드문 모르는 단어 나오면 찾아보는 정도였고 읽는 속도는 느렸지만 맥 끊지 않고 천천히 읽을 수 있는 정도였거든. 요즘 스티븐 킹 샤이닝을 원서로 읽기 시작했는데 생소한 단어들도 훨씬 많고 (이거저거 많이 찾아봐야해서 독서의 맥이 끊길 정도) 문장 의미도 잘 안 들어오네. 베스트셀러라서 일반인들도 쉽게 읽을 수 있는 줄 알았는데 어려운 영어인가?? - dc official App
나도 예전에 놀랬던 기억이 from a buick8이었나 스티븐 킹이 글빨이 좋아서 그런지 어휘가 풍부해서 어렵게 느껴지더라
옹 역시 그렇군아… - dc App
입말을 살리는 편이니 바이링궐 아니면 속도가 더 줄긴 함
노동자?계층이 길게 말 쏟아내는 파트가 제일 모르겠더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