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으로 볼 때 '이거 대체 내가 멍청해서 이해를 못하는 건지 번역이 이상한 건지' 궁금할 때가 있는데
한국어 번역으로 읽으면, 실제 종이책 원서를 구해도 내가 지금 읽는 한국어 문장이 원서의 어디쯤에 나오는 건지
찾으려면 태평양서 부서진 뗏목 조각 찾는 형국이다.
이 때 전자책 서양 원서가 있으면 단어 검색 기능으로 순식간에 찾을 수 있다.
게다가 상당수 서양 고전은 저작권 만료로 공짜라는 거..
종이책으로 볼 때 '이거 대체 내가 멍청해서 이해를 못하는 건지 번역이 이상한 건지' 궁금할 때가 있는데
한국어 번역으로 읽으면, 실제 종이책 원서를 구해도 내가 지금 읽는 한국어 문장이 원서의 어디쯤에 나오는 건지
찾으려면 태평양서 부서진 뗏목 조각 찾는 형국이다.
이 때 전자책 서양 원서가 있으면 단어 검색 기능으로 순식간에 찾을 수 있다.
게다가 상당수 서양 고전은 저작권 만료로 공짜라는 거..
전자책은 검색이 개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