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단편밖에없는 작가지만 그 짧은이야기들이
신기하게 문화와 언어에 하나 공통점이 없음에도불구하고 이해가 잘되며 이야기의 길이는 짧지만 그만큼 철저히 짜여져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의 글은 아주예쁜 칼에 찔리는듯한 느낌이다
어렸을때읽었던 마지막잎새내용이 기억이 잘 안났는데 다읽고 부모님다잇는곳에서 울뻔 ㅠㅠ
인간이 망각의동물임에 처음으로 고마웟던날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