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단편밖에없는 작가지만 그 짧은이야기들이
신기하게 문화와 언어에 하나 공통점이 없음에도불구하고 이해가 잘되며 이야기의 길이는 짧지만 그만큼 철저히 짜여져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의 글은 아주예쁜 칼에 찔리는듯한 느낌이다
어렸을때읽었던 마지막잎새내용이 기억이 잘 안났는데 다읽고 부모님다잇는곳에서 울뻔 ㅠㅠ
인간이 망각의동물임에 처음으로 고마웟던날이당
신기하게 문화와 언어에 하나 공통점이 없음에도불구하고 이해가 잘되며 이야기의 길이는 짧지만 그만큼 철저히 짜여져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의 글은 아주예쁜 칼에 찔리는듯한 느낌이다
어렸을때읽었던 마지막잎새내용이 기억이 잘 안났는데 다읽고 부모님다잇는곳에서 울뻔 ㅠㅠ
인간이 망각의동물임에 처음으로 고마웟던날이당
예쁜 칼 표현 아주좋당 - dc App
어렸을 때 진짜 좋아했는데 쪼오금 얉은 느낌은 있지. 그래도 좋아해 - dc App
오헨리 글 너모잘씀
문학적 감식안이 뛰어났던 여친이 좋아 했어서 펭귄판 '반짝이는 것은 모두'를 각잡고 읽었는데 좋기는 하지만 탁월하다는 생각까지는 들진 않더라. 바로 위 얇은 느낌이라는 표현에도 공감하고 예쁜 칼에 찔린 느낌이라는 표현도 그럴득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