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이랑 무게가..
중세유럽사 중근동사 책만 모아도
헌 책방 수준으로 불어나고 있음..
알라딘이나 서울 헌책방 노량진 헌책방 에서 득템하면 되니까
백수라도 책 자체는 살 수 있는데
역사책들은 하나같이 두께도 두껍고 무게도 벽돌이라 어흠...
자취방에 쌓아놓고 있는 데 보관하기 심히 골룸하네.. 책 좀 쌓는다고 집 무너지지는 않겠지
공간이랑 무게가..
중세유럽사 중근동사 책만 모아도
헌 책방 수준으로 불어나고 있음..
알라딘이나 서울 헌책방 노량진 헌책방 에서 득템하면 되니까
백수라도 책 자체는 살 수 있는데
역사책들은 하나같이 두께도 두껍고 무게도 벽돌이라 어흠...
자취방에 쌓아놓고 있는 데 보관하기 심히 골룸하네.. 책 좀 쌓는다고 집 무너지지는 않겠지
안 무너짐 그럼 헌책방은 이미 폭삭 내려앉았을까ㅋㅋ 벽돌쌓는 재미로 올리는거지 그냥
한국도 많은 공공도서관과 대학도서관이 건물 문제로 책을 버리는 게 현실이고 일본은 일반 가정도 건물 붕괴 사고 자주 일어남.
솔직히 가끔 바닥에서 자다 지진 나면 난 대가리맞고 순삭이겠구나 하는 생각은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