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추측상으로는 All About Emily를 포함한 단편집같은데 코니 윌리스 단편이 또 번역되네근데 아작이 진짜 코니 윌리스 좋아하는듯? 아니 페1미니즘 수요 때문에 그런가? 그러면 조애나 러스의 『여성 인간 The Female Man』이나 좀 번역해주지… 그거 작가도 그렇고 작품 자체도 역사적인 여성SF소설이라서 진짜 읽고 싶은데…
아무래도 페1미니즘 수요가 기본은 해주다보니. 마거릿 애트우드도 비슷한 듯
코니 윌리스 단편「모두가 땅에 앉아 있었는데」도 재밌게 읽었긴 했는데, 냉정히 말해서 코니 윌리스가 전집 번역될 만한 작가까지는 아닌 거 같긴 해서… 페1미니즘 미는 거 별 상관없지만, 걍 다양한 작가 작품 번역 해줬으면 좋겠음 ㅇㅇ…
코니 윌리스 하나도 안 읽어봤는데 제일 좋은 거 하나만 추천 좀
나도 장편은 안 읽어서 걍 단편선 읽으셈 도서관에서『화재감시원』대출 ㄱㄱ 표제작 단편이 ㄹㅇ 재밌음
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