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에르 케고르는 철학 일반에 대한 지식이 전제되어 있지 않아도 지긋이 엉덩이 깔고 앉아 읽을만 하다. 입문이는 '이거냐 저거냐' 입문으로 추천하는데 상대적으로 만만해 보이는 '죽음에 이르는 병'에 도전해보는 것도 괜춘하다. 케고르는 기독교적인 이해가 있는게 도움이 될 꺼 같네.
zt(182.224)2019-05-27 11:30
보통은 임춘갑 번역으로 많이들 읽고 '공포와 전율'이 꽤 재밌다. 그러고보니 나는 '죽음의 이르는 병'을 박환덕 번역으로 읽었네.
입문은 이것이냐 저것이냐임
키에르 케고르는 철학 일반에 대한 지식이 전제되어 있지 않아도 지긋이 엉덩이 깔고 앉아 읽을만 하다. 입문이는 '이거냐 저거냐' 입문으로 추천하는데 상대적으로 만만해 보이는 '죽음에 이르는 병'에 도전해보는 것도 괜춘하다. 케고르는 기독교적인 이해가 있는게 도움이 될 꺼 같네.
보통은 임춘갑 번역으로 많이들 읽고 '공포와 전율'이 꽤 재밌다. 그러고보니 나는 '죽음의 이르는 병'을 박환덕 번역으로 읽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