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해석은 완전한 주관의 영역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학교에서 문학 공부를 할 땐 객관적이고 통용화된 해석을 학교에서 배우잖아요... 제가 최인훈 작가의 <광장>에서 부채에 대한 비유를 문제집 해석이랑 정반대로 했는데 과연 이걸 틀렸다고 해야할지 의문입니다  물론 교육청과 출판사와 해석을 달리 했지만 내 주관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하고 다른 해석을 이해가 아니라 암기하려니까 공부 할 맛이 안 나네요


그낭 한번 적어봤습니다 똥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