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는 아니지만 공부를 많이 한 사람같기는 한데
[일반] 박문호박사 얼마나 믿을만 하냐?
익명(122.254)
2019-05-27 09:38
추천 4
댓글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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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불호 갈림
그리 깔만한건 없을걸?? 연구원 느낌이지 뭐. 근데 의사출신이 아니다 보니깐 주류에선 좀 떨어져있는듯 느낌인듯 사짜는 아니고... - dc App
사짜지 전자공학 박사에 etri 근무하다 나온 사람이 독학으로 뇌과학 썰 푸는거
글케보면 정재승 같은사람도 다 사짜임. 기본적으로 교수 출신인데 일반적인 사람들하고는 레벨이 다르잖아 걍 연구인으로 봐야 적당함 사짜는 아예 레벨자체가 다른 사람들이고 - dc App
특히 공대 출신들은 의료기기 쪽으로 특출나서 의사출신들이 못비비는 부분도 많음. 오히려 도와달라고 하는경우도 많고. - dc App
정재승도 걍 물리학 박사가 뇌니 어쩌니 썰푸는게 일반인하고 무슨차이 ㅋㅋ 그나마 정재승은 카이스트 뇌공학과 조교수로 있으면서 그쪽으로 연구라도 하고 있으니 좀 낫고
의료기기랑 의학이랑은 완전 다른건데.. ㅋㅋㅋㅋㅋㅋ이해를 못하네 의공학은 기계 다루는 공학이고 의학은 사람 다루는 의학이지
의공학은 의료기기 만드는거니 전기공학 기계공학에서 파생된 학문이고, 의학은 베이스가 생물학이야 완전 다른 학문인데
의사들 맥스웰 방정식도 모름 ㅋㅋ 공학도들 기본적 생리학 생화학도 모르고 서로 베이스가 완전 달라
그렇지 근데 둘이 떨어질수가 없는 관계임 그래서 한쪽이 다른 한쪽으로 가는경우가 많음. Mri, pet, ct 다 어디서 나온줄 아나. 그리고 누구랑 협업 제일 많이 하는지 보면 그런말 안나올걸. 의대 안에. 의공학과가 따로 있고 할 정돈데 구분할순 있어도 다르다곤 못함. 워낙 서로 영향이 커서 - dc App
그건 걍 협업이지 뿌리부터 다른거임 정치학과 경제학자가 공공선택이론에서 협업하지만 정치학자가 경제학 책 못쓰는것과 같음
스페셜리스트끼리 협업은 당연히 가능한거고 근데 스페셜리스트가 타 분야 스페셜티 침범해서 잘 아는 척 글쓰는게 사짜 이상이 될 수 있나 ㅋㅋ
정말 의사출신만 인정하고 싶으면 그래도 상관은 없는데 그래선 세바스찬 승 같은사람 절대 안나옴. 공대출신인데 신경과학 교과서에 떡하니 붙어있는 경우도 많고 그렇게 경계만 나누나 망하는 거지뭐 - dc App
당연히 교과서엔 공학자 나올 수 있지 의학에서도 공학적 고려도 필요하니까 그 챕터는 쓸 수 있는거고 ㅋㅋ 근데 공학자가 모르는걸 아는척 쓰는건 사짜라는거지
공학자가 의학 전문가로 뽐내고 싶으면 의학도 전공해서 더블 스페셜티로 가면 됨 외국은 그런경우 많잖아
노벨상만 보더라도 물리학자 화학자 공학자 출신이 노벨생리, 의학상 받는 경우도 많음. 오히려 생물학 쪽은 경계가 생각 보다 애매함. 오히려 생물 쪽에서 물리 화학쪽으로 가는 경우가 더어려운 경우도 많고. - dc App
원래 제약은 화학분야랑 생물 짬뽕이라 생리의학상을 화학자가 타는 건 당연한 이야기임 약학 보면 나오지 의료기기 ct 이런건 공학자가 발명하는거고.. 그게 공학자가 의학을 안다는 뜻은 아님
저사람은 의학전문가로 유명한게 아니잖아. 요즘이 어떤 시댄데 왤케 경계를 나눌려 그래. 우리나라같이 구분 심한나라도 이제는 융복합 워낙 많이하는 추세인데.. 미국대학 가봐라 다른 전공 출신이 의대 안에있는 과 전공 교수로 잇는 경우도 많음 - dc App
제대로 모르면서 아는척 하는게 얼마나 무서운건데, 의학 법학 공학 등 전문전공들은 특히 그러함
왜 자꾸 이상한 소리하는거야 융복합은 스페셜리스트끼리 모여서 팀을 이루는거지 한 스페셜리스트가 딴학문 아는척하는게 아니라니까
법대 없어지고 자율전공인가 생겼는데 결국 다 상경계화됐잖아 베이스도 없는데 잡다하게 배우는건 딜레탕티즘 이상 이하도 아님
융복합이란 단어를 좀 잘못썼는데 결론은 다른 분야 출신이 한 분야에 들어오는경우는 좀 특별한 경우긴 해도 이상한건 아님. 그건 의학이라고 해서 다를건 없음. 조금 힘들뿐이지. 의학도 분야가 너무 많고 그 중 한 분야가 신경쪽인데 그걸 단순히 의학쪽이라 하는것도 어렵고.. - dc App
기초의학에 신경생리학, 신경해부학, 임상의학에 신경외과, 신경과라는 분과가 있고 전문의도 배출하는데 신경학이 의학 분과가 아니라니...ㅋㅋㅋㅋ 자동차공학이 기계공학 분과가 아니라는 소리랑 뭐가 달라
물리학자 공학자가 뇌공학 팀에 조인해서 연구하는거 좋지.. 근데 마치 자기 분야가 아니라 취미로 책 읽고 배워놓고 의학전공인양 썰을 푸는걸 뇌의학 전문가라 지칭하는게 웃기는 거라 이거지ㅋㅋ
자율전공같은 우리나라에 있는 학부출신에 논하면 답이 없어짐. 시야를 다른 쪽으로 넓게 봐보셈 결국 학문에서 벽만 세우면 승현준 같은 사람은 우리나라에서 절대 안나옴. 박문호 같은 사람을 잘 모르긴 한데 저정도 공부한 사람 사짜출신으로만 취급하면 결국 벽세우기 밖에 안된다고 보 - dc App
기계공학 박사에 평생 etri 있다 나온 사람이 독학해서 뇌과학 공부해서 썰푼걸 전문가적 지식이라 보는게 더 위험해.. 저런걸 잘못된 권위에 호소하는 오류라고 하는 거지
뭔소리야 신경과학은 많은 의학중 한 분야랬지 뭔 의학이 아니야. - dc App
벽을 세우는게 아니라 딜레탕티즘이 아닌 전문가로 행세하려면 적합한 과정을 거쳐 검증받아야 한다는 원론적인 이야기를 하는 건데..안 그러면 전문가를 누가 믿을 수 있겠음? 과학지식의 축적에서 독자연구를 배제하고 동료 학자들의 peer review로 퀄리티를 유지하는건 기본임
심지어 시오노 나나미조차 본인을 딜레탕티즘이라 하며 본인글을 역사서가 아니라 역사소설로 봐달라고 하는 판에.. 저런 자칭 전문가들이 사회에 끼치는 해악이 이득보다 엄청나게 큼
결국 차이는 분야가 다른 사람인데 스페셜리스트가 될수 있냐는 건데 너는 없다는 거고 그 주장은 솔찍히 뭐라고는 할수 없다고 봄. 근데. 내가보기엔 너무 좁은 시야같음. 위에서 말한것처럼 결국 다 막다보면 승현준 같은 사람도 사짜가 되버림. 단순히 한국에만 국한해서 보지는 마. - dc App
적합한 과정을 거쳐 더블 스페셜티를 취득하면 양쪽 다 전문가 되는게 충분히 가능함 안된다는게 아닌데.. 그런 사람들 숱하게 많음. 그렇지 않으면서 설치는 자칭 전문가들이 오히려 권위를 날로 먹으려는 기생충들이지
다른 분야의 사람이 들어오는 걸로 인해서 보이는 해악보다 잠재적 이익이 더 클수도 있는거임. 시오미나나미는 아예 좀 다른 경우라 같다고 보긴 어렵지만 저런 대중 인문학은 워낙 침범하기가 쉬우니.. - dc App
내가 볼 때는 인문학뿐만 아니라 대중경제학 대중정치학 대중과학도 비전문가들이 판치는게 심각한 수준이야 사실상 베스트셀러의 대중서들 중 맞는말 하는 책이 얼마나 있나 함 봐바 경제학 정치학 분야도 완전 개판인데 그걸 융복합 어쩌고로 오케이 해주니 퀄리티있는 책이 안나오고 유사과학 유사정치학 유사인문학만 판 치는거
최소한 책좀 읽었다는 독갤에서는 저런 책들은 걸러야 하지 않겠냐 세상에 읽을 양질의 책이 얼마나 많은데 저런 장사꾼 책들에 다 묻히지
그런 기생충은 어디에나 있고 없을 수가 없음. 그렇다고 해서 길을 막아버리면 망하는 길임. 결국 전문가들의 검증이 문제인데 단순히 다른분야라고 사짜라고 하는건 답없음. 기준이 애매해 그 분야에서 정통으로 한사람들도 사짜가 수두룩한데. 결국 필요한건 받아들여야함. - dc App
박사는 그 분야의 전문성의 최소 기준임 그래도 그 학문의 기본적 패스웨이는 지나왔다는 자격조건인데 그걸 안 본다는건 면허 없는 의사들한테 잘할 수도 있으니 내 몸 진료 본다는 말과 동일함. 내 말은 검증된 연구자들 책도 좋은 책이 차고 넘치니 리스크 감수할 필요 자체가 없다는거임
요즘세상에 의사면허없는 사람한테 진료받고 변호사자격 없는 사람한테 변호 맡기는 사람 없듯이 굳이 전문지식 없는 사람한테 그 분야 지식 배울 필요가 없는거
보니까 박문호책은 검증은 충분한거같은데. 이원택 교수(연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이정모 교수(성균관대학교 심리학과 명예교수) 추천사 있는데 사짜라고 하면 답없는거 아니야? 설마 추천사 써준 이정모 교수를 실력없는 사람이라고는 누군지 알면 절대 못하겠지 - dc App
물론 전문가들 중 사짜도 많겠지만 학계에서 논문 쓰는 학자들이 동료들이 보고 경력에 남는데 이름 걸고 책 쓰는것과 걍 일반인이 쓰는 책의 신뢰성 정도는 하늘과 땅 차이임. 당연한거지
추천사는 아무 의미없음 걍 친분 있으면 이름 걸어주는건데 ㅋㅋ 무슨 책 하루이틀 보나 책 안 읽고 추천사 쓰는 사람들이 허다함ㅋㅋ
오히려 그분야 스페셜리스트들이 인정해준 굴러온 돌은 정말 혁신적인 사람일 수도 있단걸 고려해야됨 - dc App
끝끝내 보겠다면야 뭐 ㅋㅋ 보는건 자기 선택인데 자칭 전문가인척 하는 비전문가 말을 진지하게 받아들일 필요는 없다는거야 본인이 책팔이가 아닌 이상ㅋㅋ
이정모 교수가 누군지 알고 그딴 소리 하는거야? 저런사람이 추천사가 단순이 대충써준 한줄이라고 진짜 생각하는거야? 저런사람들은 저분야에서도 대표적인 인정받는 사람들이라 진짜 함부로 추천사 안써줄텐데. 그냥 인정하기 싫다는 소리로 밖에 안보임 - dc App
그럼 이정모 교수 책을 보면 되겠네 ㅋㅋ 답 나왔네
결국 본인 스스로 막힌 사람이란걸 말하는 꼴임. 대학원이라도 준비해봤으면 알텐데 저런 교수들 추천서 한장이 어떤 위력이 있는지는. - dc App
걍 권위에 호소하는 오류 퍼레이드네 ㅋㅋ 이정모 교수 책 보면 되지 왜 몇줄 써준 추천사에 목숨거냐니깐 ㅋㅋㅋㅋ
학계에서 검증은 피어리뷰야. 어떤의미로는 그 분야 전문가의 인정이고. 그게 권위에의 호소라니. 너야말로 허수아비 오류네. 권의에의 호소는 그런식으로 쓰는게 아니야
추천사가 피어리뷰?? ㅋㅋ 피어리뷰 개념은 알고 말하는건지 ㅋㅋ
피어리뷰가 단순히 논문만 가지고 하는게 아니라 넓은 범주에서 보면 책에 대한 검증을 해주는것도 피어리뷰가 될수있어. 너야말로 제대로된 개념이나 알고말하는거야?
추천사가 피어리뷰에 속한다고? ㅋㅋ 박사 따고 논문 몇편씩 쓰면서도 책 추천사가 피어리뷰에 속한다는건 생전 처음 듣는 이야긴데 ㅋㅋㅋ 애초에 논문도 아니고 피어가 아닌데 무슨 피어 리뷰? ㅋㅋ
무슨 논문만 리뷰하는줄 아니? 그러고 피어리뷰할때 다른 분야 사람들 데리고 와서도 하는거 모르니? 박사학위는 진짜로 받은거 맞아? 어떤 이상한 대학에서 학위 받은건진 모르겠는데, 박사논문 심사할때 다른 외부 교수들도 와서 평가하는 경우도 있는데 몰랐나봐? 진짜로 받은거 맞아? 모를수가 없는 사안인데
아 그래서 30년간 뇌과학 책을 읽고 독학한 비전문가가 쓴 교양서에 교수가 추천서 몇줄 남기면 피어 리뷰를 거친 신뢰할만한 학술서로 뿅 변하는거야? ㅋㅋㅋㅋㅋㅋ 오늘 독갤 좆문가님들한테 참 많이 배우고 가네
진짜 여기 좆나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
메이저대학 병원에서 모시는 지도교수님들 교차검증 받고 sci급 저널에 쓴 논문만 몇편인데.. 내가 논문에 대해 잘못 배웠나봐 ㅋㅋ
누가 신뢰할만한 학술서래? 왤케 확대오류를 범해. 난 너가 단지 사짜라고 하는거에 대해서 그런식으로 보면 오히려 고인물 되서 망하는 길이라고 말하는거지. 너야말로 논문 몇편쓰고 알고있는 지도교수 몇명있다고 권위에의 호소 하는거야? 누군 안해본지 아나. 의학계열이 이부분에 대해서 예민한건 아는데 니는 아예 꽉 닫아버리고 듣질 않는 수준이잖아. 한국에서만 연구해봤지? 딴곳가봐 우물안 개구리야
sci는 국제저널에 내지 무슨 문돌이들처럼 영어 못해서 한글로 논문쓰는줄 아나 ㅋㅋ 과학은 그 엄밀한 연구방법이 쌓여서 단단한 벽돌을 쌓고 진실로 올라가는 시스템이야.. 너야말로 비전문가 대중서 그만 쳐 빨고 뇌과학 공부할거면 정신차리고 교과서나 몇장 읽든지ㅋㅋ 저딴 불쏘시개 안 읽어도 좋은 교과서가 넘쳐난다
난 저 책 읽어본적도 없고 읽을 시간도 없음. 근데 너가 연구자들한테 그런 소리하는게 웃겨서 그러는거임. 과학이 진실로 올라가는 시스템이란 말이 얼마나 위험하고 허무맹랑한지는 연구하다보면 알게 될거임. 과학도 귀납적인 방법을 수도 없이 써야되고 단단한 벽을 돌로 천천히 쌓는게 아닌 허름한 사다리로 올라가서 아래로 튼튼한 벽을 만드는 방법도 수도없이 해야할때가 많음. 그냥 대화해보면 딱 한 부분에서만 공부해본 사람같음.
나도 알지.. 그 귀납법이라는거 얼마나 모래로 쌓은 성인지. 그게 그래도 최선이니 인류가 그 길을 걸어온거 아니겠냐? 바로 그런 과학적 연구방법의 핵심이 엄격한 피어 리뷰가 동반된 논문 시스템이고. 저 책처럼 전문가도 아닌 사람이 자기 독자연구 써놓고 책에 자칭 전문가라고 하는 책들이 과학의 발전을 가장 가로막는 독시과들이고 저런 책을 대중들이 읽는다는게 안타까울 뿐인거지. 나도 너랑 같이 과학의 발전을 간절히 바라는 과학도인데 뭐
독시과 -> 독사과 폰으로 쓰는중이라 오타 양해바란다
이해했음, 니 의견이 틀리다는건 아님. 단지 그렇게 나쁜책은 아닌거 같고 대중과학서적의 장단점도 있는거 같은데 극단적으로 끌고가는거 같아서 그랬음. 열공하셈.
그래 우리 둘다 기본적 생각은 같은거 같음. 이야기 재밌었고 너도 열공해라
한의사들이 당뇨니 어쩌니 썰 푸는것과 비슷해 일반인 눈엔 비슷한거 같지만 걍 사짜임 (한의학에선 당뇨란 병명 자체를 안 배움)
안배우긴 개뿔. 당뇨가 한의학의 소갈증임
ㅋㅋ 양진한치 지리네 이러니 대중들이 유사과학에 속지.. 허준이 동의보감 쓸때 혈당치 측정하고 썼냐?
허준 동의보감이 뭔상관? 의대랑 한의대가 75퍼가 교과과정이 동일한데. 한의대가 무슨 동의보감 배우는 데임?
의대랑 한의대랑 교과과정이 75%가 같다는 개소리는 어디서 듣고 왔냐? ㅋㅋ 진짜 코웃음나네
의학 한의학은 존나 걍 딴학문이야 제대로 모르면서 입은 잘터네 ㅋㅋ
주위에 의사 한의사 한 명도 없나보네. 75퍼 동일은 팩트고 일반인도 웹에서 조회가능함. 애초에 이 주장은 한의사 협회가 교과과정 일치비율을 놓고 의료기기 사용권을 주장해서 논란된 거데 그걸 반대하는 양의사들은 질병 치료를 한의학으로 배우니 이해부족으로 의료기기 사용은 불가라고 반대하지 의대와 한의대가 75퍼 공통이 아니라며 반대하진 않음.
전형적 좆문가 나셨네 ㅋㅋ 내가 의산데? 과목 이름만 비슷하고 내용이 완전 다른데 무슨소리야 ㅋㅋㅋ 기레기들 기사를 팩트로 착각하는건 아니지?
의사 한의사 복수면허자들조차 인정하는 교과일치 비율을 니가 뭔데 부정함? 그리고 애초에 일치하니까 복수면허자가 여럿 있는 거고.
현대과학에 입각한 의학의 순환기내과랑 동의보감이니 황제내경이니 상한론이니 이러는 심계내과가 이름 겹친다고 75%가 같다고 해놓은 기사를 믿은거야? ㅋㅋ
내가 오늘 우중 계몽좀 해줄게 도갤로 와라 비교글 써놓을게
누가봐도 이새끼가 병신임 110.70 의사라는것도 구라 100% 일듯
자칭 의사라는 새끼가 한의대 교육과정 다 아는척은 ㅋㅋ 해부학 생리학 다 똑같다. 어디 못 배운 지1잡대 새끼가 의대 높은 줄은 알고 사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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좆도 모르면 걍 닥치고 있어 ㅋㅋ
하루만에 주루루 훝어보고 끝인 느낌이네 ㄷㄷ 이 분 말씀 자연과학이라는게 다른게 없고 무조건 외우는 거라고 이야기 하니 일단 비호감이지. 외운다기보다는 기억이라고 이야기 해야 맞을려나? 뭐 그거나 그거나 ㅋㅋㅋ 근데 외우기 힘들고 기억하기 힘든 저같은 사람도 한참지나 가만히 생각해보면 그분 말하는게 맞더라. 1+1이 2라는걸 외워야 기억해야 다른 모든게 연결된다 그렇지 않디? 사과 한개있는데 하나 더있으면 몇개지? 하는 이야기는 집어치우고 말이다.
이사람말고 위에 댓글 110.70한테 말함. 좆도 모르면 니나 닥치고 있으셈
모르겠고 110.70 리버샷 개마렵네. 똑똑하네 하고 고개 끄덕이게 되다가도 남 업신여기는 태도가 아주 바닥에 깔려있는 거 보니 심리치료 물리적으로 좀 받아야 할 듯. 일부 함부로 반말하는 의사들 있던데 그게 이런 사람인가보네 좀 배웠다고 하늘 높은 줄 모르고ㅎㅎ
저새끼 의사 100% 구라임
박문호 박사가 강의는 잘 하는데 뇌과학자라고 하면 자신이 직접 그 분야에 공헌한 연구가 있어야 하는 것 아닌가? 거의 내용이 다 남이 연구한 거 공부해 강의하는 거 같은데 아니라면 본인이 쓴 논문이라도 제시하던가.
박문호 박사 믿을만 함. 뇌 과학 공부한 사람도 정도 공부하기 어려움. 저 책에 담겨 있는 글 자체를 리뷰 논문으로써도 review 논문 쌉 가능이고, 강의 내용을 review 논문에 입각해서 제안 논문으로도 쌉가능. 반박 가능하면 덧글 부탁.
박문호 박사는 기본적으로 뇌 과학을 하는게 아님. 심리학자에 가까운 느낌임. 신경과학분야에서 과학을 한다는 건 실험을 통해 증명해야함. 근데 제시하는 실험 근거들을 보면 뭐 사람 여러명을 데리고 정온 암실 실험을 했는데 그 상황에서 편안함을 느끼지 않고 공포를 느끼더라 등임. 이건 심리학 실험이고 진짜 뇌과학 하는 사람들은 그러면 그 사람이 불안함을 느끼는 생리적 기전은 무엇인가? 어떤 뉴런이 어떤 작용을 해서 이렇게 되더라 라는 실험적 근거가 뒷받침 되어야함. 모든 과학은 너도 그렇고 나도 그랬으니 그럴 것이다 라는 식으로 진행되어서는 안됨.
심리학자도 뇌과학자인데... 심리학은 과학없이 얘기한다는 것처럼 말하네
이분 초고수임
애초에 남을 존중하지 않는 사람들은 자기만의 생각에 갇혀있을 확률이 높을텐데, 남부터 비난하는 애들 말 들을 바에 박문호 박사를 300번 믿겠다
ㄹㅇ 11070 개패고싶네 저런 병신같은련이 의사여도 노답이고 사칭이어도 노답이네
유튜브 보는데 물화생지 대학 초반 과정까진 다 설명해주노 ㅋㅋ
뇌과학자가 아니라 뇌 교육자죠. 혹은 과학커뮤니케이터라고 봐야합니다. 그 분의 연구분야가 있나요. 물론 지식의 방대함에 대해 매우 존중합니다. 박문호 선생님이 뇌과학자면 김제동씨는 헌법학자입니다.
이 비유가 찰떡이네 시발ㅋㅋㅋㅋㅋ
커뮤니케이터지. 유튜브에서 문과들 앞에서 대학자 코스프레 하는데, 결국 강단에서 전공자 앞에서 하는 게 아니라 아줌마저씨들 앞에서 눈높이에 맞춰서 하는데 유튜브 제목 오글거리는 노티나서 못보겠더만. 제가 해봐서 압니다 이 ㅈㄹ
사기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