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 개 좆같은데 걍
시대의 혼란속에 파편화되어가는 개인의 내면을 문장단위에서 표현하려 하는건가
반점없었음 좆까안봐하고 아예 덮었을텐데
어떤 측면에서 좋았는데?
난해한 문장인건 인정하는데, 그 기교 덕에 볼건 다 본거 아니야?
광장은 그래도 작가 본인이 많이 염두해서 개정도 엄청 한 작품이라. 총독의 소리같은 컨셉 확고히 둔 다른 작품들은 국어교과서 수준 정도로 여기고 펼쳤다간 아예 못 볼 정도지
문장의 리듬감
반점없었음 좆까안봐하고 아예 덮었을텐데
어떤 측면에서 좋았는데?
난해한 문장인건 인정하는데, 그 기교 덕에 볼건 다 본거 아니야?
광장은 그래도 작가 본인이 많이 염두해서 개정도 엄청 한 작품이라. 총독의 소리같은 컨셉 확고히 둔 다른 작품들은 국어교과서 수준 정도로 여기고 펼쳤다간 아예 못 볼 정도지
문장의 리듬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