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은 아는게 별로 없어서...
한강작가 스타일 좋아합니다
오만과편견도 너무 좋았구...
소설보다 시집을 더 읽고싶긴합니다만

잔잔한 감성으로 읽다가
슬픔 쪽이던 기쁨 쪽이던지
책 다 덮고나서 그 책 끌어안으면서
잔잔한 미소 지을 수 있는(?)

문학 추천 부탁드립니다

고전 현대 상관없이요! 어차피 안읽어본게 다수일것...
국내도서 우선적으로 읽고있긴합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