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은 아는게 별로 없어서...
한강작가 스타일 좋아합니다
오만과편견도 너무 좋았구...
소설보다 시집을 더 읽고싶긴합니다만
잔잔한 감성으로 읽다가
슬픔 쪽이던 기쁨 쪽이던지
책 다 덮고나서 그 책 끌어안으면서
잔잔한 미소 지을 수 있는(?)
문학 추천 부탁드립니다
고전 현대 상관없이요! 어차피 안읽어본게 다수일것...
국내도서 우선적으로 읽고있긴합니다... ㅎ
한강작가 스타일 좋아합니다
오만과편견도 너무 좋았구...
소설보다 시집을 더 읽고싶긴합니다만
잔잔한 감성으로 읽다가
슬픔 쪽이던 기쁨 쪽이던지
책 다 덮고나서 그 책 끌어안으면서
잔잔한 미소 지을 수 있는(?)
문학 추천 부탁드립니다
고전 현대 상관없이요! 어차피 안읽어본게 다수일것...
국내도서 우선적으로 읽고있긴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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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좀 하네
한강은 안읽었지만 잔잔하고 소소하단 말에 저는 단편 소설 두권 떠오르네요. 가즈오 이시구로 녹턴, 레이먼드 카버 사랑을 말할 때 우리가 이야기하는 것.
남아 있는 나날, 노르웨이의 숲. 노르웨이는 잔잔하다기보단 허무하게 가벼운 느낌이라 해야하나.
감사합니다 추천해주신거 다들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브래드버리 <멜랑콜리의 묘약>
레이먼드 카버 ㅡ 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