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성자별 물질의 비중은 물의 1014배다.
번역가가 몰라서 잘못 번역했든,
편집자가 실수로 잘못 입력했든,
리더기의 문제로 잘못 출력됐든
이런 번역은 화가 남
10¹⁴로 써야 할 걸 1014로 써버림
한국 출판사에서 출판한 책을 보면 이런 숫자 관련한 실수는 자주 보임
1893년으로 써야 할 걸 1983년으로 쓴다거나 하는..
*중성자별 물질의 비중은 물의 1014배다.
번역가가 몰라서 잘못 번역했든,
편집자가 실수로 잘못 입력했든,
리더기의 문제로 잘못 출력됐든
이런 번역은 화가 남
10¹⁴로 써야 할 걸 1014로 써버림
한국 출판사에서 출판한 책을 보면 이런 숫자 관련한 실수는 자주 보임
1893년으로 써야 할 걸 1983년으로 쓴다거나 하는..
헐ㅋㅋㅋ
문과충들의 한계죠
출판업계를 거의 문과충들이 점령해버려서 그런지 공대교수가 쓴 공대교과서에도 이런 실수가 자주 보임 나이 든 교수가 자필로 쓴 원고를 출판사에 넘기면 각종 기호를 이해를 못 해서 이상하게 쓰고 전혀 다른 의미가 되는 α와 a, b와 β, r과 γ같은 건 필히 구분을 해 줘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