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게 읽었는데 바로 아래 좆노잼이라는 글 있어서 흠칫함



영화로 따지면 첫맛은 비포 선라이즈인데 끝맛은 엣지러너같았음


(이해안되면 ㅈㅅ)




겨울군번 군생활할때 나름 겨울의 연애를 해본적이 있어서그런가


뜨문뜨문 잠깐 만나고 또 한참 계속 기다리고했던 옛날생각나서 더 재밌게 읽은거같음



고마코 캐릭터가 상큼해서그런가 겨울 배경 소설인데도 좀 뜨뜻한 느낌받음


나의 그녀도 정말 상큼했었지



갑자기 담배말리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