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 부코스키-<망할 놈의 예술을 한답시고> ㄱㄱ - dc App
제목이 맘에 드는군 일거보겟음 - dc App
위대한 유산 어떰
제 애정픽 미시마, 서머싯 몸.
나도 그래. 난 심지어 영미문학 전공이야 ㅎㅎ 국내문학, 일문학은 발로 아무거나 골라도 재미난데 영문학은 그 특유의 표현할 수 없는 나만의 느낌때문에 흥미가 생길 뻔 하다가도 도망가.
난 약간 영문학은 좀 공감이 안가고 지구 반대편에서 일어나는 판타지 스토리 느낌이라 그런듯 비슷한 사람이 있다니 맘이 놓이는군 - dc App
나는 스토리보다는 번역체때문인 것 같아. 아무리 자연스럽게 표현되었더라도 원문을 다른 언어로 한번 옮긴 것에는 뉘앙스의 차이에서 오는 괴리감이 느껴져.
찰스 부코스키-<망할 놈의 예술을 한답시고> ㄱㄱ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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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유산 어떰
제 애정픽 미시마, 서머싯 몸.
나도 그래. 난 심지어 영미문학 전공이야 ㅎㅎ 국내문학, 일문학은 발로 아무거나 골라도 재미난데 영문학은 그 특유의 표현할 수 없는 나만의 느낌때문에 흥미가 생길 뻔 하다가도 도망가.
난 약간 영문학은 좀 공감이 안가고 지구 반대편에서 일어나는 판타지 스토리 느낌이라 그런듯 비슷한 사람이 있다니 맘이 놓이는군 - dc App
나는 스토리보다는 번역체때문인 것 같아. 아무리 자연스럽게 표현되었더라도 원문을 다른 언어로 한번 옮긴 것에는 뉘앙스의 차이에서 오는 괴리감이 느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