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장되는 상황 속에서 누가 배신할지 모르고


인간의 악의적인 본성이 묘사되고..


약간 공포영화 볼 때 좀 있으면 뭐가 튀어나올거 같은데 ㅅㅂ

이런 느낌을 유지한체로 책을 읽는 느낌임.


이런 책 읽으면 

힘빠지고 나도 긴장되고 심리적으로 다운댐 


사회과학 책이나 다시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