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장되는 상황 속에서 누가 배신할지 모르고
인간의 악의적인 본성이 묘사되고..
약간 공포영화 볼 때 좀 있으면 뭐가 튀어나올거 같은데 ㅅㅂ
이런 느낌을 유지한체로 책을 읽는 느낌임.
이런 책 읽으면
힘빠지고 나도 긴장되고 심리적으로 다운댐
사회과학 책이나 다시봐야겠다..
긴장되는 상황 속에서 누가 배신할지 모르고
인간의 악의적인 본성이 묘사되고..
약간 공포영화 볼 때 좀 있으면 뭐가 튀어나올거 같은데 ㅅㅂ
이런 느낌을 유지한체로 책을 읽는 느낌임.
이런 책 읽으면
힘빠지고 나도 긴장되고 심리적으로 다운댐
사회과학 책이나 다시봐야겠다..
급낮은책이지ㅇㅇ
오오 그런 책 좋아하는데 무슨 책임?
지금보는건 눈먼자들의 도시 인데.. 이것도 스릴러라고 할 수 있나; 여튼 난 본문 쓴 거랑 비슷한 느낌임..
몰입 잘 하고 읽었나봐. 눈먼자들의 도시 같은 책의 경우 읽으면 '긴장되고 심리적으로 다운되는거' 이게 내 기준에선 진짜 독서를 즐긴거임ㅋㅋ
그런가 ㅋㅋ 나는 영화를 그런 느낌받으려고 보고 책은 힐링하고 지식을 얻으려고 보는 편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