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자 입장이 아니라서 그럴지 모르겠지만구매자 입장에선 별도 비용이 발생하는 유통 과정이 필요한것도 아니고, 책의 오류나 파손 같은 이유로 환불이 발생하는것도 아니며제일 중요한건 지금 우리나라 전자책은 대부분 완벽한 구매보다 평생 대여 느낌이라..막 종이책 대비 15%낮은 책들 보면 도대체 뭔가 싶긴 함.아무리 못해도 30%은 기본으로 깔고 가야 할 것 같은데너무 떨구면 종이책 안팔릴까봐 그런가- dc official App
스팀 할인하듯이 하면 좋겠는데 정가제때매 안되나
난 종이챡의 반값이 적당하다봄 그것도 소유가 아니자나 대여기간이 존나게 길뿐이지 그회사 망하면 어찌 될지 모르는데 존나 비싸다 봄
1500원 - dc App
유지 관리 비용이 생각보다 많이 든다고 하더라고~ 물론 난 종이책만 봄 - dc App
마음같아서는 일본처럼 전자책을 정가제에서 예외로 해줬으면 좋겠는데
일본은 어떰?
일본은 우리보다 훨씬 오랫동안 도정제 시행해왔는데 전자책은 그냥 데이터 쪼가리이며 책으로 인정하지 않겠다면서 도정제 규제의 예외로 삼고 있어 그래서 전자책에 한해 출판사의 의향에 따른 자유로운 가격조정 내지 할인 마케팅이 가능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