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자 입장이 아니라서 그럴지 모르겠지만

구매자 입장에선 별도 비용이 발생하는 유통 과정이 필요한것도 아니고, 책의 오류나 파손 같은 이유로 환불이 발생하는것도 아니며

제일 중요한건 지금 우리나라 전자책은 대부분 완벽한 구매보다 평생 대여 느낌이라..

막 종이책 대비 15%낮은 책들 보면 도대체 뭔가 싶긴 함.

아무리 못해도 30%은 기본으로 깔고 가야 할 것 같은데

너무 떨구면 종이책 안팔릴까봐 그런가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