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듄 메시아 후기 쓴 사람인데 내가 듄 메시아 읽으면서 빡친 가장 큰 포인트는 이야기 짜기위해서 억지로 개연성 만들려고 하면서 다 예언의 일부이다로 퉁치려는게 너무 ㅈ같아서인데 듄의 아이들은 그런 거 쫌 덜한가? 이거 잘못 발 들여놓다가 시간 날릴꺼 같긴 한데 한번 속는 샘 치고 읽어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