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될까지금은 십 년이상 feminism 및 여성서사가 완전한 대세이고이러한 여성서사는 남성적인 것으로도 대변될 수 있는억압적인 사회상의 비판을 그 기반으로 하고 있는데이젠 좀 식상해졌서 sf나 타 장르로 여성서사의 주제의식을 주입하는 중인데평생 이것만 할 수는 없잖아Post humanism 안드로이드 섹스로봇 디스토피아 이런 것들도 식상해졌고그렇다면 미래는??앞으로 십 년은 계속 똑같은 것 할것같긴 하다
세계 예술문화 전반이 침체기인데 그게 타파가 돼야지
새로운 패러다임이 등장해야 할 때인데.... 개인적으로는 'ㅈ간이 미안해'라던가 '인간은 만물의 영장이 아님' 계열이 올라오지 않을까 함.
복고로 돌아갈지도?